KBO 박근영 심판위원이 KBO리그 역대 16번째 2,000경기 출장에 단 한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박근영 심판위원은 2002년 9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두산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루심으로 첫 출장했다. 이어 2016년 5월 6일 대구 SK-삼..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5월 14일(목)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만나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양국의 스포츠 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2026 KBO리그 5월 30일(토) 경기 중 대구구장 경기의 개시 시간이 다음과 같이 변경됐다.
- 기자단 투표 31표, 팬 투표 21만 6,589표, 총점 70.02점 -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안타로 리그 신기록 수립 - SSG 소속 선수로는 2023년 6월 최정 이후 3년 만의 수상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3~..
KBO는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사무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운영 규정 전반을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BO는 "이번 문체부 사무검사를 통해 KBO의 국고보조사업..
2026 KBO리그 5월 23일(토) 경기 중 잠실구장 경기의 개시 시간이 다음과 같이 변경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번째 수상자로 두산 정수빈이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첫 수상자는 3~4월 KBO리그 경기에서 나온 수..
- 7일(목)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달성, 종전 최소 기록 2025시즌 175경기 경신 - 평균 관중 1만 8,446명,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10% 증가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7일(목) 열린 잠실, 문학, 대구, 광주 경기..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삼성 최형우가 역대 최초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을 앞두고 있다. 최형우는 6일(수) 대구 키움전에서 1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루타 기록을 5개 늘리며 2026시즌 67루타, 통산 4,493루타를 적립했다. 이로써 KBO리그 최초의 ..
- 손승락 이어 9년 만에 200세이브 고지 - 오승환, 임창용 이후 삼성 소속 3번째 200세이브 삼성 김재윤이 역대 6번째 통산 200세이브라는 대기록 달성까지 세이브 단 한개만을 남겨뒀다. 김재윤은 6일(수) 기준 2026시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