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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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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8일(금)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홍근 장관은 수영, 체조, 펜싱 등 국가대표 훈련 현장을 참관하며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한 데 이어, 메디컬센터와 웨이트트레이닝센터를 찾아 국가대표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육상 우상혁, 근대5종 전웅태, 유도 김하윤, 브레이킹 김홍열, 우슈 변시우, 스쿼시 나주영 선수 등과 함께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석해 대회 준비 및 훈련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박홍근 장관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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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선 기자 ihu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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