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목동야구장에서 계속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1회전 경기에서 중앙대와 영남대, 계명대가 각각 승리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중앙대는 단국대를 연장10회 승부치기 끝에 3-2로 승리했고 영남대는 우석대를 맞아 3-6으로 뒤지던 9회말 1사 만루에서 3번 정예건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7-6,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계명대는 충북보건과학대를 6-2로 물리쳤다.
◇3일째 전적(4일)
▲1회전(목동야구장)
단 국 대 0 0 0 0 0 0 0 0 0 2 - 2
중 앙 대 0 0 0 0 0 0 0 0 0 3 - 3
<연장10회>
(승)변관호 (패)조범규
우 석 대 0 0 0 0 0 2 1 1 2 - 6
영 남 대 0 0 0 0 0 2 1 0 4 - 7
(승)이건희 (패)최선우
(홈런)정예건(9회 4점, 영남대)
계 명 대 0 0 0 0 0 3 0 3 0 - 6
충북보건과학대 0 0 0 2 0 0 0 0 0 - 2
(승)정유성 (패)김창주
◎경기안내(5일)
<1루> <3루>
◇16강전
▲동의과학대-한일장신대(9시)
▲경남대-한양대(12시)
▲고려대-연세대(3시)
<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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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선 기자 ihu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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